주말이면 뷰파인더 너머로 타인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는다.
돌잔치 아이의 첫 웃음, 결혼식장의 떨리는 손길. 사진사로서 나의 기술은 셔터를 누르는 손가락이 아니라, 그 찰나의 공기를 읽어내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요즘 내 창작의 공간들이 소란스럽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