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음력) 목표가 생겼다.
'나를 찾아가기'
내 주변 분들께 나를 물어보면
같은 답변을 찾기가 힘들다.
즉, 나는 내가 없이 상대에 따라
대응이 다르다는 걸 느낀다.
이제는 나를 찾고,
그 누구와도 다름이 없이
나만의 나를 찾아보려 한다.
그 어떤 누구에게 나를 물어보면
그 각자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답변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공통점은
나올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나는
나를 찾아보려 한다.
나는 누구일까?
나를 먼저 아는 것이
나를 위한 첫 질문이다.
두 번째,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나를 찾아가기 위한 단계로
이것은 나의 숙제인 것이다.
세 번째,
나는 무엇을 향해 왔을까?
나의 그동안의 목표는 무엇이고,
그 목표를 위해 무엇을 했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이 나의 마지막 질문인 것이다.
이 모든 질문의 해답을 찾으면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을까?
나 자신도 궁금한 나,
그런 나를 찾아보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