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서재

5. 『나는 왜 SF를 쓰는가』, 마거릿 애트우드

by nomadic 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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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직 선택권이 있다.

무언가가 발명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를테면 "원자폭탄" - 빌 맥키번, 『Enough』


-에 동의하면서,

나는 아직까지는 글쓰기에

생성형 AI와 협업하지 않겠다.

감히 AI가 흉내 낼 수 없도록

나만의 비평글을 써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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