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아닌데 브런치 스토리가 뭔지 잘 모르는 너는 자꾸 블로그라 부르며 느닷없이 어디 좀 보자, 한다.
난 바로 전날 공개된 스토리를 들이밀며 보여준다.
그러나 넌 내용을 알지 못한다. 한국어 못 읽음 주의.
왕왕왕
읽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보여달래?ㅋㅋㅋㅋ
P.S. 아침 출근준비 중 현관에서 블로그! 블로그! 를 외치길래 가보니 나란히 놓여있는 너와 나의 아디다스 신발. 근데 이거 럽스타그램 같은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