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강한 삶의 증인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럼 2막으로 흐름이 점점 깊어질 것입니다.
말보다 강한 삶의 증인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증인은 삶이 먼저 말하는 사람이다.
[2편:언어]
1. 말은 빠르지만 삶은 깊다
우리는 설명하려 한다. 이해시키려 한다.
설득하려 한다.
하지만 사람은 논리로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을 바꾸는 건 논쟁이 아니라 일관성이다.
한 번의 말이 아니라 반복된 태도.
2. 증인의 언어는 반응에서 드러난다
억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무시당했다고 느낄 때 어떻게 침묵하는가.
감정이 올라올 때 어디로 돌아가는가.
그 반응이 그 사람의 복음을 말해준다.
증인의 언어는 말이 아니라 방향이다.
3. 삶이 설교가 될 때
누군가는 당신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흔들리지 않을까?”
그 질문이 시작이다.
복음은
큰 소리로 외쳐질 때보다
조용히 견뎌질 때 더 선명해진다.
<<기도문>>
주님,
내가 말로 이기려 하지 않게 하소서.
삶이 먼저 말하게 하시고
태도가 먼저 증거가 되게 하소서.
말보다 깊은 사람 되게 하소서.
아멘.
내면과의 영적 전쟁 2막
[3편 : 증인의 침묵]
설명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사람
증인은 모든 것을 해명하지 않는다.
억울함이 있어도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기 증명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1. 침묵은 약함이 아니다
침묵은 패배가 아니다.
침묵은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선택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기도문 하나님이 아신다는 확신.
그 확신이 증인의 침묵을 만든다.
2. 모든 오해를 풀 필요는 없다
사람은 나를 다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중심을 아신다.
증인은 모든 시선을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시선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3. 침묵 속에서 더 단단해진다
말을 줄일수록 내면이 깊어진다.
불필요한 해명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침묵은 도망이 아니라 정리다.
《 기도 》
주님,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조급함을 내려놓게 하소서.
내가 증명되지 않아도
주님 안에서 충분하다는 확신을 주옵소서.
침묵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다음은 2막의 감정선이 가장 깊어지는 편!
#내면과의영적전쟁
#증인의언어
#기도문묵상
#복음묵상
#말씀기도
#영적성장
#믿음의삶
#그리스도중심
#신앙에세이
#브런치작가
#보드미
#오늘의말씀
#말씀나눔
#신앙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