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과 내가 다른 이유.
색이 다르면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 사람들이다. 너와 나는 다르다. 그 단순한 말에서 하루가 갈리지고, 마음이 갈리지고, 숨이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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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브런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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