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

주전테스트에

by 최지윤

목숨거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시범경기에서는 주전자리를 확정하기위해 테스트경기해 보고 선수들 컨디션을 마지막으로 체크해보는 시간이기에 선발 투수같은경우 3이닝이상을 던지게하지도 않죠.


기아는 시범 겅기 중 완전체로 출전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말 그대로 테스트에 충실한 경기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경기부터 분석하자면 그제 두산전의 경우 정현창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3루수 김도영의 백업으로서 손색이 없어보였습니다. 4타수2안타 그 중 3런홈런포함이었구요. 수비는 어느위치에서도 잘해주지만 특히 유격수에 자신있다고하네요

뭐, 최근 윤도현 물오른 건 말할것도없지만요

도영이는 4번타자로 기용할 수도 있지만 지명타자로 번갈아 기용할 수도 있다고했으니깐요

타격에 물오른 호령이는 6번정도에 적당하게 기용될듯 하더라구요

도영이를 일단 많이 활용하는 순번으로 순서를 정해보긴햇는데요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예상한 타석순서는요


1번 김도영

2번 김선빈

3번 나성범

4번 카스트로/데일

5번 오선우

6번 김호령

7번 한준수/김태군

8번 윤도현/정현창

9번 박민( 박정우는 6~9번 유틸카드, 박재현은 대주자) 어때요? 별로인가요? 감독은 도영이를 4번에기용한다고했던것같긴한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