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느끼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 책을 여기까지 읽었다면 아마 당신도 느끼지 않아도 될 것까지 먼저 느끼는 사람이었을 겁니다.
말보다 공기를 먼저 읽고, 사건보다 장면이 오래 남고, 이미 지나간 일에도 한 박자 늦게 마음이 따라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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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감정과 서사를 해부하는 글을 씁니다. 음악과 영화, 일상의 순간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기록하고, 그 마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끝까지 따라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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