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1

by Minnesota

31일 마지막 날을 잠으로 불태웠다.


다음날 올해 첫날에 나는 12시경에 눈을 떴다.


더 이상 꿈 속에 회사가 안 나온다.


몸이 안 아프다. 충전 완료.


운동을 갔다. 안 씻고가서 운동을 마치고 집에 와서 씻는다.


운동을 마치고 긴 샤워를 하면서 노래를 듣는다.


완벽한 시작, 올해 기분좋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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