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13년 이젠 오직 퇴근 생각뿐이다. (작년에도 그랬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여러 회사를 다녔지만
공통점은
항상 퇴근 생각뿐이라는 것
한 때는 직장인간의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솔직히 매년 퇴근 생각은 간절해져 간다.
2-30대 직원들을 보면 항상
'퇴근 생각뿐이군'
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그런데 사실 내 머릿속도 마찬가지인데
그들이 더 솔직할 뿐 아닌지
퇴근 생각...!
솔직해져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