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해본 사람이 아는 척한다.
해본 사람은 모른 척한다.
사회생활에서
아는 척이 유리할까?
모르는 척이 유리할까?
모르는 척이 유리하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미 경험적으로
아는 척은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다.
해본 적이 있어서 아는 척을 한다면 다행이고
할 일이 늘어날 뿐이겠지만
해본 적 없으면서 아는 척하는 분들 덕에
배가 산으로도 갈 수 있는
기적들을 맛볼 때가 있다.
해본 사람이지만 모른 척하다가
위기의 순간에 등장하는
츤데레 해결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해본 사람이 모른 척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일이 갖고 있는 부수적인 어려움과 문제들을
잘 알기 때문일 거다.
관리자는
그가 모른척한다고 모르나 보다 하지 말고
적재적소에 유경험자를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