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인 줄 알았다.마음을 닫고오로지 나만 위해 살아야지 하는 것변화라고 생각했다.마음으로는 건들 면화악 물어야지 다짐을 담고변화라 우겼다.하나, 변질이었다.물드는 색 또한 까만 오염된 색내 맘은 변화라 우기고변질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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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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