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의 한강
출근길
by
필마담
Aug 26. 2022
에어컨 콘센트를 뽑았다. 창문을 닫고 잤다. 아들의 가을 옷을 찾아야겠다. 작아서 새로 사면 좋겠다.
평소 출입문 가까이 서 있었다면 오늘은 한 걸음 물러나 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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