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0의 한강
퇴근길
by
필마담
Aug 31. 2022
저녁밥이 있는 삶. 집에 가면 따듯한 밥이 있다. 친정 엄마가 해주는 밥. 밥 먹을 동안 아이랑 놀아주시는 참 감사한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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