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생각
“젊어서부터 노인처럼 조로(早老)를 해 버리면 못써. 젊었을 때는 어느 정도는, 뭐라 그럴까, 좀 엉뚱한 짓을 할 수 있는 게 젊은이지.”함석헌
2012년 3월 26일,
제 일기장엔 함석헌 선생의 짧은 글이 메모되어 있었습니다. 좀 엉뚱한 짓을 할 수 있는 게 젊은이지.라는 글은 저에게 자유를 주었고, 하고 싶은 꿈만 생각하고 실현해보게 해 주었습니다.
2022년 3월 26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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