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by
성은
May 27. 2025
아래로
밤
스멀스멀 올라오는 감성에
일단 어떻게든 표현해 보자.
마지막 한 줄 꽤나 괜찮은 걸?
아침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다.
담백하긴커녕 기름지다.
지울까? 반나절만 버텨보자.
keyword
감성
글쓰기
시
Brunch Book
맛있는 문장 한 숟갈
09
톡 터지지 않는 내 세상
10
우리 모두 신생아잖아요.
11
변덕쟁이
12
자존감
13
내가 원하는 삶
맛있는 문장 한 숟갈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0화
우리 모두 신생아잖아요.
자존감
다음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