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신청서, 양식보다 먼저 무너지는 분들을 위해.
솔직히 말할게요.
사업 아이디어는 있어요. 뭘 해야 하는지도 알아요. 근데 막상 공고 파일 열어보면 HWP가 튀어나오고, 그 순간부터 멘탈이 흔들리기 시작하죠.
"이 칸에 뭘 써야 하지?"
"분량은 얼마나 채워야 하지?"
"표 안에 글이 왜 이렇게 잘리지?"
거기서 시간을 다 쓰다가, 정작 써야 할 내용을 못 쓰는 경우를 저는 수천 번 봐왔습니다.
저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과제 평가위원으로 3,000개 이상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했습니다. 현장에서 창업자들을 컨설팅한 케이스만 500건이 넘고요.
그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목격한 게 있어요.
"내용은 좋은데, 양식을 못 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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