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집
보이는 것들에 현혹되어 실체를 못 보는 우리는 드러내어 보이지 않지만,꿋꿋이 견디며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습니다. 놓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것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 속에 담아내어 보았습니다.
<그날> 출간작가
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