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곁을 지켜주고 있었다.
-혼자가 아닌
by
Sapiens
Dec 17. 2021
어둡고 외로운 길을
밝혀주는
빨강, 파랑, 노랑빛의
별들이
구슬들을 띄운다
순식간에
암흑의 세상이
아름다운 요정의 세상으로
변해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의 빛이
달라진다
혼자가 아닌 것을
자각했을 때
어둠 속에서도
우리 주위에는
누군가 곁을
지켜주고
있었다.
keyword
파랑
노랑
창작
Brunch Book
머무는 시선1
24
서랍 속에서 만난 흔적
25
희로애락의 더미들을 바라보다
26
누군가 곁을 지켜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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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엮어서 만들어진 나
28
추억을 머금은 엽서
머무는 시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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