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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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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olove
평생 우아하게 피아노만 치면서 살 줄 알았어요. 하지만 내뜻대로 되는건 많지가 않더군요. 이젠 내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싶은 세상물정 모르는 어른이의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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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는 김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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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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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조현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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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미
조순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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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정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은 60부터이니 저는 올해 한살입니다. 글쓰기 1년차. 나다운 글을 위해 매일 한줄쓰기와 드로잉 한컷으로 아침을 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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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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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글쓰는 사회복지사. 사는 이야기. 일상의 소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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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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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소울
30대 미혼 직장인. 딱 1인분 만큼 내 마음의 자유를 잘 지켜내고 싶습니다. 생각이 많고, 배우는 걸 좋아하고, 읽고 쓰는 삶을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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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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