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놈 안 보는 것 / Ft. 피천득

by 프롬서툰

장수의 비결


'보기 싫은 놈 안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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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로 유명한 피천득 님에게 장수 비결을 여쭤보니 그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과연.




휴가의 쓸모


한 번은 하릴없이 보낸 휴가가 아쉽다고 하니 지인이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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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인간 얼굴 하루 안 본 것만 해도
충분히 의미 있죠.

과연.


사무실에 꼭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니더라도 일정량의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아, 왜 그렇게 예민하게 사냐고 물으신다면?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는 거라서 말이죠.





깐부는 좋지만

치킨은 싫다고


돈이 많아지면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더 이상 싫은 사람을 보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살 수 있다고요.


물론 어느 정도 과장은 있을 겁니다.


대단한 재력가도 곤란한 자리나 행사에 불려나가는 일을 자주 보곤 하니까요.


그렇다고 해도 평범한 서민의 그것에 비하면 양반일 것 같습니다만.





수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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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기 싫은 사람 구경만 실컷 하셨나요?


운이 없으셨군요.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보고 싶은 사람 얼굴 열심히 들여다봅시다.


그게 장수의 비결이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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