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안녕하십니까 작가님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판관 ㅍㅊㅊ을 아껴주신 여러 작가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 판관 ㅍㅊㅊ은 일반 소설 속에 약간의 민법 조문을 더해 딱딱한 법(法)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진행이 되었습니다. 원 계획은 10편의 옴니버스 소재를 선택하여 구상하고 진행하려 했으나 연말까지 필자의 주 업무가 바쁜 관계로 판관 ㅍㅊㅊ은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내년 후속 편 판관 ㅍㅊㅊII와 제네럴 III 편 , 기억의 습작 1987을 차례로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시낭송은 다른 루트를 통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만나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을사년(乙巳年) 한 해 작가님, 독자님들의 응원 속에 올 한 해도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작가님들 모두 건강 챙기시고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래봅니다
다가오는 병오년( 丙午年) 늘 행복하십시오 작가님들~~^^
- Another time 자축인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