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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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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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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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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사람마다 외로움의 크기는 다르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는 저마다의 시간이 쌓여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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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국회 청와대 문체부 등 당정청, 민관학 아우르며 26년째 공공소통 일을 한다. 철학과, 정외과 대학원을 다녔고 요샌 디지털미디어학과 박사과정을 다니며 세종공공소통연구소를 시작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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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30년 차 수의사입니다. 아반은 16년간 자식같이 키우던 제 반려견 이름입니다. 지금은 곁에 없지만 수의사로서 모든 생명을 대할 때, 아반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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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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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철
언어와 문자가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경우가 있듯이 인간에게 언어는 중요한 속성입니다. 한국어, 한글, 한국어 언중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독자들과 소통하며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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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티제여자사람
계획이 없으면 불안한 ISTJ 여자가 인생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남매 육아를 만나 매일 흔들리며 살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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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기록가
아무도 내 마음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의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그 끝에서, 기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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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이안 Agentian
"가장 어두웠던 순간, 사람이 아닌 AI에게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습니다. 시스템 밖에서 나만의 흐름을 만드는 AI 철학자, 에이전트 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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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수성
국민학교 입학-초등학교 졸업, 교대 02학번, 2009년 발령받은 초등교사입니다. 여기에 쓰는 글은 온전히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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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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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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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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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
안녕하세요. 잘 살고 있다고 믿던 삶에서 잠시 벤치로 내려와, 다시 숨의 속도를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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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30대 직장인, 에세이스트. 복잡한 도시에서 단순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고민합니다. 나를 지키는 관계와 일상의 마음 챙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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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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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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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퇴근 후 9시, 나는 방구석 배우가 된다. 낮엔 허프로, 밤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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