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은 내 안에 있다.

걸어 다니면서 왼발에 '감사합니다' 오른발에 '사랑합니다'

by 박상현

점점 통찰력의 지혜가 없어지는 시대다.

통찰력은 영어로 Insight 다. 즉 In(안) + sight(보다)다.

한국말로 다시 쉽게 해석하면 안을 본다는 말이다.

내 안을 보는 것이 인사이트다.

외부로 향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안으로 돌리는 것이 인사이트다.


온통 외부에만 관심이 있는 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건 통찰력이다.


내 안을 자꾸 들여다봐야 된다.

하루 5분, 아니 1분이라도 명상을 해라.

그럼 엄청난 통찰력을 가진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통찰력은 내 안에 있다.

1. 하루 5분 명상으로 시작하라.

2.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감사합니다' 내 쉬면서 '사랑합니다'

3. 걸어 다니면서 왼발에 '감사합니다' 오른발에 '사랑합니다'

4. 자기 전 5분 명상하고 자라.

5.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오늘하루' 내 쉬면서 '감사합니다'


하루 10분 나의 insight를 위한 시간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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