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힘이 들어가서 그렇다.
골프 구력 26년, 킥복싱 6년, 수영 3년, 계단 오르기 5년 등
많은 운동을 했고 하고 있다.
나는
운동하면서 꼭 듣는 말이 있다.
지속적으로 듣는다.
힘 좀 빼세요.!! 더 빼세요.!!
나는 내가 운동에 소질이 없음을 안다.
그런데 그 소질 없음이 뭘까?
바로 힘 빼는 소질이 없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서
운동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면서
독서를 하면서
왜 왜 왜
우리는 중간에 포기를 많이 할까?
중간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어깨뽕
가슴뽕
거만뽕
잘난 뽕
그 뽕 좀 내려놓자.
힘 좀 빼자.
그럼 누구나 프로가 될 수 있다.
인생(삶)의 프로!
일이 안된다고? 힘 빼라!
인간관계 힘들다고? 힘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