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말은 이렇게 합시다.
내가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3가지의 도구를 누구나 가지고 있다.
생각과 말과 행동(체험)이다.
그중에 말은 반드시 진심이 있는 말이어야 된다.
계속 말하면서 소망을 외쳤는데 안 이루어졌는가? 그 말에 진심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자.
그럼 진심의 정의가 무엇일까?
진심이라 현재의식이 아닌 잠재의식보다 더 깊은 심층의식의 생각이 진심이다.
<2025년에는 말할 때 이렇게 한번 해보자>
1. 말을 할까 말까 : 하지 마라. 특히 부정적인 말
: 부정적인 말은 아주 강력한 부메랑이다. 나한테 반드시 온다.
우주의 여러 가지 기능 중에 가장 강력한 기능이 '반사'의 기능이다.
2. 충고의 말 절대 하지 마라.
: 살아보니 충고해서 좋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 충고한다고 상대방은 충고대로 절대 안 한다.
3. 말할 때 내 안의 생각과 일치하는 말만 해라.
: 어휴 멋있다 진짜 (겉)
짝퉁인 거 같은데 개뿔!(속)
--> 상대방은 귀신같이 속마음을 읽는다
(이유 : 속마음의 진동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4. 하루 10분 자기 전에 나하고 말하라.
: 진정 내가 영혼(신)의 멤버였음을 기억하면서 나하고 말하라.
지금 내 영혼이 외로워한다.
내 영혼을 외롭게 하면서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5. 한마디 한마디 말의 온도를 체크하라.
: 사우나 가서 몸만 따스하게 하지 말고,
말도 사우나 좀 시켜라. 따스하게 말하라. 따스하게~
따스하게 다시~!!! 여러분 사랑합니다.^^
202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가 말한 대로 내가 생각한 대로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