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화.
자꾸 뒤돌아보게 되는
감성이 남는 그곳
그래서 가끔 현재 시간이 갑갑해지면
그 거리를 떠올린다
역시 그냥 무작정 다녀오길 잘했다
나를 한번 훨훨 털어낼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