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7. 금
독서모임 책을 지난주에 급하게 클릭해서
동명이서? 로 대출이 되었다
어라 완전 어긋난 내용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여겼다
멍한 일상에 독서는 감사한 일이다
어느 방향이든 지향점을 놓치지 말자
나는 걷고 있다 아직은
비척여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