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25.
홈쇼핑 코스에는 없는 나만의 코스입니다
숙소가 바로 옆에 도쿠시마 역이니 기차 타고
일본 시골구경 떠납니다
기차표가 그냥 시골맛 뿜뿜입니다
쓰레기통 안녕
저기 전라도 소도시 기차역 분위기 뿜뿜입니다
연잎이 그냥 ~~
지역 특산품이라더니 저리 많은 연잎들
맑디 맑은 시골 마을에 숨통이 탁 트입니다
와우 이쁜 집 차도 일제구나 ㅎ
아주머니 아주머니~~
다행히 남편이 사바사바 일어가 조금 되니
주인분의 가이드로 장 담그는 법과 기타 등등
나는 그저 끄덕일 뿐입니다
궁금한 거 3가지 시음하고 구매했어요
드디어 사케 만나러 갑니다
덜거덕 악귀야 물렀거라
주당은 게 섰거라
도쿠시마는 청귤도시라 여기저기 죄다 청귤입니다
드디어 시음 요이땅
무슨 셰프처럼 계속 물로 헹구고 하나씩 음미했어요
드디어 원픽 한잔씩 그리고 안주로 간단식
이 기분 오래 남을 듯요
술도가에서 내가 고른 술로 한잔~~
오글오글 누구냐?
이곳의 최고 경치는 바로 기차역 작은 마을
진짜 하루 지내고 싶은 작은 마을의 정취
자꾸 쟁이는 일본 쇼핑의 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