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 13시 - 보험 처리로 가족과 센터 방문:
다같이 나온 분당 나온 겸 점심 먹었는데, 고새 내가 뭘 해야하는 지 까먹고 그냥 놀고싶어진다.
- 18:30 ~ 22시 - 친구랑 치맥
오랜만에 보는 겸 사회성 좀 끌어올리자는 의도로 치맥.
- 명상
- 브런치 작성
- 책 10분
- 취준-> 다음 회사 결정 (근거있게)
-> 결정이 못함. 'A안 선택도 싫고, B안 선택도 싫은데, 다른 대안 찾아보기도 싫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결론을 못냈다.
(.)
-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55 분당 퍼스트타워
- 공간:
아티제 처음인데, 무난무난했던 느낌
적당한 좌석간격, 적당한 소음, 적당한 아늑함
다만 여기는 오픈한지 오래된 느낌이 나긴함
"아이스 아메리카노"
산미가 있었고, 끝에 약간 탄 맛도 남. 낫배드.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 편.
- <친구랑 치맥>
1년 반만에 만난 친구랑 치맥했음.
오랜만에 봐도 반갑다기보단 그냥 자주 보는 사이같이 느껴졌음. 서로 막 대한다.
사회성 관련해서, 나는 편하고 친한 관계랑 처음보고 어색한 관계에서 차이가 크게 나는 것 같다.
처음 보는 사이면 지나치게 겁내고 조심하는 것 같다.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