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1시 - 새해 트래킹 中
제작년부터의 내 새해 루틴. 고기리~서판교까지 트래킹하는 것.
이전에는 쓸데없이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올해는 그런 목적은 없었고, 가벼운 마음가짐 정리 정도를 했다.
20:00 - AI(강의) 中
하루 집중력 떨어져가는 상황.
+ 너무 이해안되는 내용 나옴.
하필 카페도 집과 가까워서 진짜 집가서 쉬고싶은 욕구가 막 솟음.
-> 이대로 쉬면, 1주일 목표 못이룬다는 생각 + 어려움이 기회라는 생각
-> 이해되는 것만 정리해라 + GPT에 모르는 거 물어보자 는 생각.
다 이해는 안됐지만, 이해되는만큼 정리.
무엇보다 깔끔하게 다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음.
- 더 반사적으로 '어려움 = 성장 기회, 추구대상'을 생각해야.
- 14~15시 - 영어모임, 안경 등 결정사안
직후에 되돌아보니,
나름 이성적으로 기준을 정하긴했지만, 정한대로 결정하지는 않음.
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졌을 때, 나를 관찰하지못하고 휘말림.
나를 3자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 기반으로 생각해야함.
어제와 마찬가지로 새해 첫날이라는 게 안믿겼음.
정신없이 지나갔다.
( 피드백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