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손인선
경북 포항에서도 아주아주 깊은 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시골 감성을 가득 안고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으며, 2022년아르코창작기금 발표지원에 선정되었습니다.
팔로우
김성백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시를 쓰다 잊고 다시 쓰다 잊어버리고, 바람 한 줄 옆구리에 세 들이는 사람입니다.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을 지지합니다.
팔로우
이토록
시조시인 이토록입니다
팔로우
이서영
안녕하세요. 시를 비롯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서영입니다. 문학 텍스트와 다른 장르의 자유로운 연계를 도모합니다. 문학동인 공통점과 함께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