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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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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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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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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쓰고 찍습니다. 모두가 떠나라고 말할 때, 감흥 없는 여행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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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훈
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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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Kwon
읽고 쓰는 집순이. 햇살 좋은 주말, 야외 활동은 당신에게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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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메
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겐 소설처럼 느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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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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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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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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