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이야기
9day 캔바 이야기
2020년 코로나가 온 세상을 불안하게 했다.
우연히도 그 해에 남편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맞아 떨어졌다.
온라인공부하기 좋은 시기였다.
평소 공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았다.
무엇이던 배우고 싶었다.
사람들과의 만남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온라인 공부의 필요성이 강조 되었다.
스마트폰 공부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해 여름 기억이 생생하다.
인스타그램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업로드를 했다.
업로드 된 사진을 지금 봐도 어설프다.
3년을 공부 하고 있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글을 쓰면서 지금껏 해온 공부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지겹다고 느끼는 순간 행복이 찾아온다.>
<30일간의 건강한 식습관 체중감량 이야기>
<텀블벅성공> 종이책 두 권을 썼다.
2023년 지금까지의 성과는 캔바 이다.
1급까지의 공부가 쉽지 않았다.
추석 전에 자격증 신청을 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
수정을 반복하고 밤잠을 설쳐가며 하다 보니 되었다.
캔바의 쓰임새가 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올해 공부의 과정도 기록이 되어 가고 있다.
시간이 흐른 후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