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17day 조금씩 하나씩
무슨 일이든 꾸준히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어제에 이어 캔바를 켰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캔바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
어설프고 못하지만 조금씩 하나씩 모여 익숙해진다.
<라인 아트> 마음에 부담감을 내려 놓고 해 본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 좋은 결과이다.
박 수 연의 브런치입니다. 결혼 생활 30년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습니다. 성장과 고통이 함께 왔습니다. 내려놓는 진정한 제인생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