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희일비
21day 일희일비
계속 행복한 사람도 없고
계속 불행한 사람도 없잖아.
그냥 불행했다 행복했다.
인생 자체가 그냥 그런건가 보다 하고
그냥 계속 행복하려는 욕심 자체를 버리고 그냥 누구나 일희일비 하면서 사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사느것 같아....
인스타그램 쇼츠에 올라온 가수 이효리의 말이다.
화려한 이면에 성숙해버린 고뇌가 들어 있는 말이었다.
그렇다
불행이 오기도 행복이 오기도
즐거울 때도 슬플때도 있다.
좋은일만 내게 있어 달라는 것은 욕심이다.
인생자체가 그런 것이다.
꽃이 피고 지듯이 해가 뜨고 지듯이 물이 들고 물이 빠지듯이
마음은 보이지 않을뿐 기쁨 아픔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