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한다는 것
47day 잘 한다는 것
캔바를 공부 했지만 자신감이 없다.
하면서 흥미를 느끼는 공부였지만 쉽지 않았다.
잊어버린 것이 많다.
자격증을 위한 공부인지 활용을 하기 위한 공부인지
싶다.
오늘 복습을 해 보았다.
글자를 쌓아 올리기이다.
좌우, 위아래로 쌓아 올리는 방법이 있다
‘타이포그라피’라고 한다.
두 가지 방법으로 해 보았다.
해 보았던 기억이 난다.
잘 한다는 것은 복습만이 없다는걸 느낀다.
박 수 연의 브런치입니다. 결혼 생활 30년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없습니다. 성장과 고통이 함께 왔습니다. 내려놓는 진정한 제인생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