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챌린지 47day

잘 한다는 것

by 박 수 연

47day 잘 한다는 것

캔바를 공부 했지만 자신감이 없다.

하면서 흥미를 느끼는 공부였지만 쉽지 않았다.

잊어버린 것이 많다.

자격증을 위한 공부인지 활용을 하기 위한 공부인지

싶다.

오늘 복습을 해 보았다.

글자를 쌓아 올리기이다.

좌우, 위아래로 쌓아 올리는 방법이 있다

‘타이포그라피’라고 한다.

두 가지 방법으로 해 보았다.

해 보았던 기억이 난다.

잘 한다는 것은 복습만이 없다는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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