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명품은 미친 짓이다
13화
함께 가는 길
by
자유인
Apr 12. 2023
아래로
인스턴트로 가볍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은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올 때마다
이웃과 친구들이 내 마음을 읽고 있는 것처럼
건강식을 문에다 걸어 두고 간다
수행하는 마음으로
나물을 데치고
생선을 구우면서
건강을 챙기기로 마음을 고쳐 먹는다
언제나
내가 하는 노력들에 비해서
더 큰 배려와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 같다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keyword
건강식
인스턴트
Brunch Book
명품은 미친 짓이다
11
가까운 명소
12
감사한 날
13
함께 가는 길
14
행복이란
15
기묘한 선물
명품은 미친 짓이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자유인
직업
에세이스트
성장을 선택해 가는 여정을 소소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Freedom is in letting go
팔로워
143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2화
감사한 날
행복이란
다음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