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최고의 예술이다

by 자유인

아프고 아팠던 시간을

참고 견디고 나니

그때 그 시절에 그러했던 것이

너무 미안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괜찮다거나

다 잊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나는 용서한다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신께 기도한다


저에게 잘못한 이들을 제가 용서하오니

저의 죄도 용서해 주시고

저의 인간 된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