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밀정, 암살, 오월의 봄, 택시운전사, 변호사,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MBC 제3 공화국, 5 공화국등 우리의 비열한 역사를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울분을 토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왜 아직 우리 사회는 이 모양일까요. 참 미스터리얘요.
Zero의 브런치입니다. 몽상가입니다. 한 줄 문장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관습과 부조리에 대한 저만의 삐딱한 생각을 제 가련한 문장에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