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가 브런치에 쓴 글이 어느덧 오백 편이 되었네요. 저는 이 브런치에서 제가 쓰는 글이 어떤 프로세스로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되는지 잘 모릅니다. 그 시스템을 모르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제 글을 읽고 라이킷을 눌러주는 것인지, 그렇게 제 보잘것없는 글에 공감을 더해주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Zero의 브런치입니다. 몽상가입니다. 한 줄 문장의 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관습과 부조리에 대한 저만의 삐딱한 생각을 제 가련한 문장에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