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공원이야기)
6월 13. 금요일. 흐리고 비
수영장 앞 상행위 계도. 사과판매. 상습범. 걔도해도 죄책감 없이 그러려니 함. 뻔뻔함.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으니 우리의 계도에 신경도 안 씀.
2025년 7월 2일 페스티벌 근무자 명단 참고바람. 6월 18일부터 행사준비로 초과근무 1명 이상하여 당직근무자 지원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음.
18일부터 ᆢ 너무 빠르지 않나요? 어짜피 초과자 있는데.
현재는 초과자 있으니까 그대로 하면 됩니다. 혹 당직자 외 빠지는 경우를 대비해서 올린 겁니다.
금용사 가는 길 회차로 주차 계도(주변 사람들이 민원)
*휴일근무자(2명)는 기존처럼 21시까지 근무 가능하다고 함(운영팀장 전달) 변경 전이랑 동일하게 근무. (지난 주말 당직자 한 명 만 근무하니 위기의식을 느끼고 이렇게 법적해석을 내림. 자기들이 힘드니 결국 변경함. 우리만 이용당한다는 생각에 불쾌해짐. 아쉬울 때는 삼키고 필요 없을 때는 뱉고).
대표 숲 입구 볼라드 작업상 오픈 후 작업 끝나고 504번 자물통으로 채움.
인물동산 앞 주차차량 통화 빼고 원위치하라고 했습니다. 주차하지 말라고 라바콘을 설치해 놨는데 자신의 차 넣을 공간만큼 라바콘을 치우고 주차를 한 후 그 라바콘으로 자산의 차를 감싸듯 둘러 세워놓음. 참 대단한 인간들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