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잡담

by Zero

가끔씩 해외프로그램을 보면 출연자가 물건을 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현지 화폐로 물건 값을 지불을 할 때 한화로 얼마라고 괄호를 해 표기해 준다. 그런데 문제는 단순하게 한화로 얼마라는 표기가 아니라 그 금액이 한화로 표기했을 때보다 그 가치가 한국으로 치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느냐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베트남의 10 동을 한화로 500백원 이라고 치면 단순히 환화로 500원이라 표기 헐 게 아니라 그 500원이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1만 원의 값어치인지 5천 원의 값어차인디 어느 정도의 가치인지를 알려줘야 우리가 이해가 될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물가가 다른데 단순하게 1동을 우리나라 돈으로 500원이라 표기하면 그 나라에서 500원의 가치를 우리가 모르고 그러니 단순하게 500원이면 우리는 저렴하네라고 생각해버는 우가 발생하니 실상 그들의 물가에 비해 우라 나라에 비교하면 얼마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알려줘야 옳지 않을까. 그게 비싼 건지 씬건지를 알 수 있을게 아닌가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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