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흔히 우리 인간은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을 한다. 그 말은 지금까지의 세상사를 보면 부정 할 수 없는것 같다. 물론 우리나라도 그 반복의 늪에서 피해 갈 수 없고. 그런데 안타까운 건 왜 그 반복이 늘 안 좋은 쪽으로 반복되는 것일까. 태평성대였던 요순시대는 온 데 간데없고 늘 안 좋은 역사만 반복되니 참 답답하다. 우리 인간은 언어도 욕만큼은 금방 배우고 나쁜 짓은 금방 배우니 안 좋은 역사가 반복되는 것은 결국 안 좋은 것을 금방 배우는 우리 인간의 기본 DNA가 그런 것인가 보다는 생각밖에는 달리 이해할 길이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