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ChatGPT 마케팅 임헌수 지음
가끔 그저 그런 책들도 올려봅니다.
마케팅책이라 마케팅은 잘했다.
하지만 AI로 쓴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책이다.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었다.
AI, ChatGPT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알 수 없는 죄책감은 누구에게나 요즘 있다. 이걸 잘 파고 들었다.하지만 결론은 본인이 직접 다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목이 말라야 한다.
그럼에도 배운 것들 남겨두기. (하지만 분기별로 알라딘에 갈 책의 한권입니다..)
노션이라는 도구를 좀 더 알고 싶어졌다. 생산성 아닌가.
데이터분석은 구글 드라이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로.
Chat GPT 월 3만원은 전혀 아깝지 않다.
Sora를 써봤는데, 신통치 않다.
샘알트만의 X 트위트 계정을 팔로워해야겠다
P.C.T.F.를 외워보자 - Persona -> Context -> Task -> Format. 그들만의 언어다, 넌 누구다, 이런 상황이다, 이걸 해줘, 이런 포멧으로. 이래야 Chat GPT얘들은 알아듣는다고 한다. 그냥 해달라고 하면, 계속 이렇게 물었던 게 기억난다.
1인 기업이라고 할지라도 조직도를 그리고 업무를 분장하라.
(내가 CEO고, 기획팀은 Chat GPT, Perplexity, NotebookLM, Notion으로 디자인팀은 DALLE.E-3, Midjourney, Canvar로, 마케팅 팀은 ChatGPT, Sora, Canva, Capcut, SUNO로, 그리고 회계팀은 Chat GPT, Jemini로 꾸려라. 이 컨셉은 아하 했다.
하루 5분 마케팅 뉴스 주요 IT트렌드와 마케팅 관련 소식 정리해서 고객에게 보내주기 … 이런 식으로 6개월 이상 기사를 보다 보면 나름대로의 패턴.. 배울 만한 습관이다. 꾸준히 하기, 내가 뉴스 읽으며 공부하기, 그리고 '패턴 발견'하기. 그것이 전략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