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기업에서나 항상 고충을 겪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디자이너 리소스 부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이전시를 통해 맡기자니 금액대가 너무 높은거 같고, 프리랜서를 고용하자니 여러가지 이슈가 발생하거나 소통오류로 원치 않는 디자인이 나와 시간은 시간대로, 감정은 감정대로 상해버리진 않으셨나요?
특히, 브랜드를 시작할 때에는 정말 디자이너의 차이가 나의 브랜드 런칭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것 같습니다.
네, 앞서 말씀드렸다싶히 어느 기업체에서나 디자이너의 리소스는 항상 부족합니다. 사업이나 브랜드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이 아닐까 싶은데요. 대부분 대표님들과 팀장님들은 이런 고민을 합니다.
“로고나 메인 컬러는 대충이라도 시작해야 하나?”
“상세페이지나 SNS 콘텐츠는 누가 만들지?”
“예쁜 브랜드가 되고 싶은데, 디자이너는 아직 여력이 없다…”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아마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는 충분히 준비됐는데, 막상 고객에게 홍보할 수 있는 '디자인 결과물'이 너무 허술해 보일까 걱정되지는 않으신가요? 우리 회사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디자인을 뽑아내기까지 엄청난 시행차고가 생깁니다.
초기 스타트업 또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는 업체에서는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실력있는 디자이너를 구하기도 어렵고, 뽑는다해도 풀타임 인건비 부담, 디자인 업무가 일정하지 않는 이슈, 관리 부담 등 여러가지 부담이 따라오기 마련인데요?
결국, '채용은 이르고 프리랜서는 불안하고, 에이전시는 비싸다'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 많은 초기 브랜드 및 초기스타트업들이 주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 리소스를 구독 형태로 사용하는 것'인데요? 필요한 시점에만 요청할수 있고, 채용 없이 고정비 부담이 없으며, 빠르게 결과물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내용의 모든 아쉬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구독 서비스 입니다.
기존의 채용이나 외주 방식과 달리, 디자인 작업이 '서비스'로 정형화되고 관리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마치 인하우스 디자이너처럼 협업하면서도 필요할 때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디자인 구독 서비스는 디자이너를 채용하지 않고도 월 정액으로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요청할 수 있는 유연한 인력 활용 방식입니다. 브랜드의 시작, 초기스타트업 사업 시작 단계에서 꼭 필요한 디자인 리소스만 구독으로 제공합니다. 작은 규모로 시작해도, 마치 사내에 상주 디자이너가 있는 것 처럼 PM과 디자이너가 함께 브랜드의 첫 인상을 만들어가는 구조 입니다.
이 서비스는 이제 브랜드를 똑똑하게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한 디자이너 구독 서비스인 NEXTIN이 그 중 하나인데요? 구독자의 디자인 요구에 맞춰 업계 경력이 많은 디자이너를 매칭시켜 전담합니다. 반복 수정은 물론 빠른 납기와 완성도가 높아 다수의 의뢰사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