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시안부터 서비스 완성까지 – IT 개발 단계별 전략
안녕하세요~ 7년차 PM이자 IT 산업에 다양한 면을 리뷰하는 리뷰온리입니다.
스타트업, 개인 창업, 내부 서비스 개선 등 어떤 경우든 처음 시작은 ‘디자인’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igma로 화면 설계는 끝난 상태
전체 UI 흐름이 설계돼 있고
브랜드 톤도 반영되어 있음
결론부터 말하면, 디자인 시안만으로도 훌륭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가능하게 하려면 “디자인을 읽을 수 있는 개발팀”과 “기획의 공백을 채워주는 PM”이 필요합니다.
보통 디자인은
사용자 흐름
기능 배치
스타일 가이드 를 보여주는 ‘정적 설명서’입니다.
개발은
동작 방식
데이터 구조
예외 상황 처리 를 구현하는 ‘동적 시스템’입니다.
이 사이를 해석하고 연결하는 역할이 PM과 팀 구조에 달려 있는 것이죠!
디자인과 개발을 각각 외주로 따로 맡길 경우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보통 다음과 같은데요!
디자이너 의도대로 구현되지 않음
개발자가 기능을 임의로 해석함
누락된 상태/에러 처리 상황을 디자이너가 고려하지 않음
반응형·모바일 대응 미흡
QA 단계에서 충돌 다발
즉, 단순히 "디자인 넘기면 개발이 알아서 한다"는 접근은 결과물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만 있는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중간에서 전체 맥락을 조율할 PM(Project Manager)입니다.
제가 예전에 협업한 적이 있는 IT 개발사 똑똑한개발자는 디자인 시안만 있는 프로젝트를 위해 PM + 디자이너 + 개발자로 구성된 전담 팀을 만들어 시안 분석부터 기능 구현, QA, 배포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개발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구조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디자인 시안에서 누락된 기능/상태 정의 → PM이 설계 보완
개발자가 Figma를 바로 해석해 UI 구조 설계
QA 단계에서 디자이너와 함께 결과물 검수
일정·예산·우선순위 조정은 PM이 책임
이처럼 “한 팀처럼 움직이는 구조”가 되어야 디자인만 있는 프로젝트도 실사용 가능한 완성형 서비스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1인 대표가 기획하고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UI 시안만 보유한 상태
목표: 모바일 중심 소셜 큐레이션 웹 앱 MVP 출시
똑똑한개발자 팀 구성: PM 1명 + 프론트/백엔드 개발자 + QA
시안 기반으로 누락된 기능 정의 및 화면 전환 구조 확정
반응형 구조 설계 + 관리자 화면 자동 생성
결과:
2개월 만에 MVP 출시
초기 유저 피드백 수집 완료 → 고도화 준비 단계 진입
시안만 있던 프로젝트가 실제 유저 피드백을 받는 프로덕트로 빠르게 구현될 수 있었던 건 해석 + 기획 + 개발이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훌륭한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그걸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선 기획 보완, 기술 설계, UI 구현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단순한 개발 대행이 아니라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하는 일체형 개발팀과 협업을 원하신다면 똑똑한개발자와 함께하시는걸 추천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