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공개된 안티그래비티, 특징과 사용방법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리뷰온리입니당~! ㅎㅎ
한달 전 구글이 Antigravity를 새로운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으로 공개했는데요!
AI 코딩 도구 소식은 늘 있었지만,
안티그래비티는 개발 방식 자체를 많이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늘은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뭔지, 안티그래비티 사용 방법은 어떤지,
그리고 안티그래비티 아티팩트 시스템이 왜 중요해 보이는지
개발자가 아닌 PM이지만, 업계에서 느낀대로
자세히 설명드려보겠습니다~ ㅎㅎ
구글 안티그래비티는 한마디로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리면서 개발 작업을 운영하는 IDE예요.
구글은 이를 Editor View와 Manager Surface 조합으로 설명해요.
Editor View는 우리가 익숙한 코드 에디터 경험을 중심으로 하고
Manager Surface는 에이전트를 배치하고, 동시에 여러 작업을 굴리고,
진행을 한 화면에서 보는 공간이에요! ㅎㅎ
PM 관점에서 눈여겨볼 건, 사용자가 직접 타이핑하는 양이 줄어드는 것보다
작업이 쪼개지고, 병렬로 돌아가고, 결과가 남는 방식이라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에요.
안티그래비티 사용 방법은 꽤 단순한 것 같아요.
대신 잘 쓰려면 첫 단계에서 태스크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처음부터 큰 기능을 통째로 맡기면 빨라 보이지만,
중간에 기준이 흔들리면 수정과 재작업이 늘어서, 체감 속도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경계가 명확한 단위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하다고 봐요.
큰 흐름으로 보면
Manager에서 목표를 주면 에이전트가 계획을 잡고
코드 수정은 에디터에서 진행되고,
실행과 테스트는 터미널에서 돌고, 확인은 브라우저까지 이어져요.
구글도 에이전트가 editor, terminal, browser를 오가며 계획·실행·검증까지 한다고 강조해요!
입력은 프롬프트라기보다 요구사항 문서처럼 쓰는 게 좋아요.
완료 기준, 제외 조건, 성공 판정을 짧게라도 같이 적어두면 결과 편차가 줄어요.
권한은 최소로 시작하는 편을 더욱 추천드려요.
에이전트가 많은 일을 대신하면, 사용자는 결과를 확인할 근거가 필요해져요.
구글은 에이전트가 진행 상황을 Artifacts로 공유하고,
여기에는 계획, 태스크 정리, 스크린샷, 브라우저 기록 같은 검증용 자료가 포함되어있어요.
여기서 좋은 점은 로그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리뷰할 재료가 정리된 형태로 나온다는 점이에요.
PM 입장에서는 이게 곧 승인 기준을 만들기 쉬워진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아티팩트가 나오면 승인인지, 어떤 경우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한지 같은 규칙을
팀 언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안티그래비티 같은 개발 도구가 많아지면서, 개발을 시작하는 진입장벽은 확실히 낮아졌어요.
예전엔 개발을 시작하기 전 준비가 길었다면,
지금은 작은 기능부터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는 선택지가 많아졌어요.
다만 고도화 단계로 들어가면 다른 문제가 생기는데요!
초기에 빠르게 만든 구조가 확장을 염두에 두지 않았으면,
기능을 추가할수록 수정 범위가 계속 커질 수 있어요.
겉으로는 잘 돌아가는데 내부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가 쌓이면,
어느 순간 작은 변경도 시간이 오래 걸리기 시작해요.
저도 이 상황을 겪어봤어요.
처음에는 제 의도대로 흐름을 만들어뒀다고 생각했는데,
고도화를 하려니 손봐야 할 부분이 동시에 드러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 판단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요.
그 시점에 저는 외주개발사 똑똑한개발자와 협업하면서 문제를 정리했어요.
고칠 게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기억에 남는 건, 기존에 제가 만들어둔 의도와 사용자 흐름을 함부로 바꾸지 않고,
지켜야 할 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에 고도화를 진행했다는 점이에요.
결과적으로는 제가 원했던 방향을 유지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형태로 구조를 다시 잡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빠르게 잘 시작했지만, 고도화 구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똑똑한개발자 같은 외주개발사와 협업을 통해서 고도화를 안정적으로 해낼 수 있어요.
오늘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란 무엇인지, 안티그래비티 사용 방법,
안티그래비티 아티팩트 시스템까지 PM 관점으로 정리했어요.
오늘의 정보가 여러분들께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인데요...ㅎㅎ
지난 1년간 브런치에서 정말 글을 많이 작성했고 많은 분들이 봐주신 것 같아요.
내년에도 더 열심히 좋은 글 작성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