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주택거래둔화,빗썸,빗썸 거래소UI

빠른 임팩트를 내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되기 7일차

by 동전


2025.05.20(화)
- 1번, 경제 뉴스를 보면서 수치에 익숙해지기 (리텐셜, MAU 등)
- 2번, 성공한 금융 기업의 연혁과 동향을 살펴보기 (어떤 배경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했는지)
- 3번, 증권 서비스 UI 분석하기 (기능 숙지, 어떤 컴포넌트 활용했는지)


1번, 가계신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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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6166



주택 거래 둔화

주택 거래가 미비해졌다는 의미다. 기사에는 주택 거래가 침체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상승폭이 1년 중에 가장 낮다고 표기되어 있음. 이는, 거래가 미비해지면서 자연스레 집을 빌릴 때 받는 대출에 대한 신규 수요도 줄어들었다는 의미임. 어느 시기에 집 매매가 활발해지면 주담대 신규 신청도 늘어남. 그러나 거래가 침체되면서 신규 대출도 줄어듬(전체 주담대 증가폭 둔화)


가계 신용

가계가 금융 기관에 빌린 돈 전체 합산을 말함.


Why1. 가계 신용(전체 대출)은 증가했는데, 주택 거래는 둔화되었음. 그렇다면 가계는 왜 대출을 받는걸까? 어디다가 돈을 쓰는거지?


부동산 외 소규모 투자, 자영업 초기자금, 생계 등에 쓸 수 있음. 그러나 최근 기사에 '국내 가상자산 시총 100조원 돌파'라는 글을 봤을 때, 가계는 가상자산 투자에 돈을 넣은 것으로 보임.




2번, 빗썸 성공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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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30



2014년 빗썸 출범

2013년말부터 2014년초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1000달러를 돌파함.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폭팔적으로 증가함. 국내에서도 비트코인을 살 플랫폼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4년에 빗썸 출범. 당시에 가상자산에 대한 국내 규제가 적었기 때문에 공격적 마케팅으로 고객 확보를 하려함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


why2. 왜 비트코인이 폭팔적으로 증가했는가?

2008년 금융 위기 직후, 신뢰가 붕괴된 시점에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인터넷 논문을 올림. 이후 개발자 포럼에 참여해 직접 비트코인을 배포하고 사람들과 대화함. 논문의 내용을 보고 기술적 신뢰를 가진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함.

- 사토시 나카모토의 논문 내용:
1. 중개기관이 없는 거래: 은행없이 개인끼리 직접 돈을 주고 받음
2. 암호와 컴퓨터 코드로 안전을 보장
3. 블록체인: 거래기록을 블록 단위로 묶어 시간 순서대로 연결(변조 불가)
4. 채굴: 컴퓨터 연산을 통해 거래를 검증하고 대가로 비트코인을 받음.
2021년 일론머스크의 지지를 받은 도지코인 상승으로 거래량 증가
2022년 *루나사태로 인해 거래량 감소
- 루나 사태: 한 때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던 가상자산이 며칠만에 휴지조각이 됨. UST라는 코인이 1달러 가치를 지녔는데, 앵커 예치금이 빠지자 기존 투자자들이 금액을 대거 인출함. UST 가치가 1달러보다 하락하여 코인을 대거 발행함. 결국 1달러 메커니즘이 붕괴됨
현재 빗썸은 IPO상장을 하고 싶어함. 그러나 수익모델이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밖에 없기 때문에 안정적이지 않음. 가치를 판단하기가 애매하기 때문에 다각도 수익모델을 늘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과제 3번, 빗썸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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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거래소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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