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비트코인,업비트 연혁, 삼성mPOP 채권

빠른 임팩트를 내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되기 4일차

by 동전

빠른 임팩트를 내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되기 3일차

2025.05.17(토)
- 1번, 경제 뉴스를 보면서 수치에 익숙해지기 (리텐셜, MAU 등)
- 2번, 성공한 금융 기업의 연혁과 동향을 살펴보기 (어떤 배경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했는지)
- 3번, 증권 서비스 UI 분석하기 (기능 숙지, 어떤 컴포넌트 활용했는지)


1번 과제,
미국증시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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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2392


미국증시

미국의 주식 시장 전체를 말함. 주로 *다우존스 지수, *S&P500 지수, *나스닥 지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이러한 지수들은 미국 경제와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온도계 역할을 함.

다우존스 지수: 전통 대기업 30개 중심으로 경제 상태를 파악하는 것 (ex) 코카콜라, 맥도날드
S&P500 지수: 미국 상장 기업 중 대표 500 기업의 평균으로 경제 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미국 경제 전반을 반영함. 상장 기업은 주식이나 채권을 공개 및 발행하여 증권 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기업을 의미함
나스닥 지수: 나스닥은 미국의 대표적인 *전자 주식 거래소로 미국의 기술주 중심 주식 시장임. 애플, 구글(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이 많음. 따라서 나스닥 지수는 나스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주가 변동을 종합한 지수로 기술,산업 동향을 파악할 때 자주 사용함.
전자주식거래소: 전자식 자동 매매 시스템은 과거에는 사람이 전화, 종이로 주문하던 방식을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주문하고 체결함. 즉, 예전에는 트레이더가 전화를 걸어 "애플 주식 100주 사줘"라고 했다면,전자식 시스템은 컴퓨터에 직접 주문을 입력하여 자동으로 체결함.


why1. 미•중 무역 협상이 잘 된게, 왜 미국 증시 반등과 연관이 있어?

1. 불확실성 감소: 무역 전쟁이 발생하면, 기업들의 피해가 예측이 안됨. 따라서 투자를 꺼리게 됨.

2. 기업 수익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 관세가 줄거나, 무역 장벽이 완회되면 미국과 중국의 거래가 활발

3. 글로벌 경제 안정 기대: 미국과 중국은 세계 최대 강국이라 두 나라가 싸우면 전세계가 경기침체가 발생할 수 있음.


why2. 그렇다면, 미국과 중국은 왜 서로를 견제하는가?

세계 패권 전쟁임. 두 나라는 경제,군사,외교 모든 면에서 1등을 두고 경쟁중임.

1. 경제: 중국이 세계의 '공장'역할을 하다가 이제는 첨단 기술 강국으로 변모 중임

2. 기술: 중국의 반도체, AI, 5G 성장에 미국이 위협을 느낌 (ex) 화웨이 제재

3. 군사/외교: 중국이 남중국해, 대만에 영향을 끼치며 기존 미국 질서에 도전함.

4. 이데올로기: 미국은 자유 민주주의, 중국은 권위주의로 가치관이 충돌함.


why3. 화웨이 사건이 뭐임?

화웨이란 중국 최대의 통신 장비 기업임. 스마트폰 제작, 5G 통신망 장비 세계 1위 역량을 가진 기업임. 그런데 미국이 화웨이를 제재함. 5G 통신망을 통해 정보 수집의 가능성이 있다며 '국가 안보 위협' 명목으로 거부함.


why4. 왜 중국에만 민감하게 반응함? 5G는 일본,한국도 만드는 건데?

한국, 일본도 기술력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중국은 그 기술을 '국가 권력과 패권의 무기'로 사용하려고 함. 화웨이의 CEO가 중국의 군사 간보 출신이라 정부와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음. 또한 중국 법에 따라 정부가 기업에게 정보를 요구하면 이를 제공할 의무가 있음. 즉, 통신망 장비가 스파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임.


why5. 중국이 남중국해, 대만에 끼친 영향이 뭐야? 이게 왜 미국 질서에 대한 도전인데?

1. 남중국해 문제: 중국이 바다의 80-90%를 자기 바다라고 주장하면서 군사기지화를 함. 이는 유엔(국제기구)의 해양법 협약을 무시한 것임. 자유 항행 원칙에 위배됨. 즉, '중국이 국제 바다를 자기 바다라고 우김' 전세계 무역의 약 30%가 통과하는 남중국해 대부분을 자국 영해라고 우김. 실제로 인공성을 만들고 군사 시설을 설치함. 비행장, 미사일기지, 레이더기지 등 미국의 자유 항행의 원칙 ("바다는 누구나 다닐 수 있다")는 원칙이 깨짐.

2. 대만 문제: 중국이 대만을 자기 영토라고 주장함. 대만은 미국과 '대만관계법'을 체결하며 정식 국가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군사적 보호를 약속했음. 근데 중국이 '대만은 우리꺼야. 무력 통일도 불사하겠다'고 말하며 태평양 질서를 붕괴함. 이는 미국과 중국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있는 문제임.


why6. 중국이 어떻게 이렇게 용감할 수 있지? 미국에 반항할 수 있는 이유가 뭐야?

1. 초강대급 국력: *GDP 세계 2위, *인구 14억, 군사력 세계 2위, 기술력 급상승, *권위주의 체제, *개도국과 협력.

GDP: 일정기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한 재화,용역 시장의 가치를 합산한 것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수익은 포함. 그러나 타국에서 일하는 우리나라 국민 수익은 미포함. 국경 기준으로 합산한 것)
인구 14억: 넓은 땅과 많은 인구는 자급자족하기에 좋음. 내수 중심 체제를 통해 외국에 의존하지 않아도 자국민 만으로 시장 유지가 가능함. 농업,제조업,에너지 대부분 국내에서 소화가 가능함.
권위주의 체제: 중앙 집중형 체제를 의미함. 시진핑의 의견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기시에 빠른 통제,전환이 가능함. 반면 민주주의 체제는 위기에 시간이 더 지체될 수 있음.
개도국과 협력: 아프리카, 중동, 남미 등 산업화의 근대화와 경제 개발이 미흡한 나라를 의미함.


why7. 중국이 개도국과 협력하는 이유는?

1. 미국 영향권 밖에서 자기 세력을 만들기 위함

2. 자원 확보 및 시장을 개척: 석유,광물,회토류+제품을 팔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

3. UN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친중 세력을 높이기 위해): 돈과 인프라를 앞세워 개도국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기존 미국 중심 질서에 조용하지만 깊은 균열을 내고 있음. 전략적 세력 확장 수단임.



비트코인과 나스닥100의 상관계수는 1월 0.89, 2월 0.74, 3월 0.80 등으로
올 1분기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일반적으로 나스닥100과 비트코인은 0.6~0.8 수준의 동조화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상관계수

두 변량 사시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통계 계수, 이 둘이 전반적으로 계속 비슷하게 움직였는가를 수치로 정량화해줌. +1은 같은 방향, 0은 관계 없음, -1은 반대 방향임. 즉, 나스닥 100과 비트코인의 상관계수가 0.72다 라는 것은 둘 사이의 연관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나스닥 100이 상승되면 비트코인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됨. 상관계수를 계산하는 방법은 *피어슨 상관계수 공식을 사용함

피어슨 상관계수 r = (Cov(X,Y))/σX⋅σY
두 자산의 수익률 사이에 선형 관계가 얼마나 있는 지를 수학적으로 측정함. X,Y는 각 비트코인의 일별,주별 수익률 / Cov(X,Y)는 두 자산의 공분산(같이 움직이는 정도) / σ는 표준편차(변동성)

why8. 왜 미국증시와 비트코인의 상관계수 데이터를 활용하는걸까?

비트코인을 위험 자산으로 보는 시각이 많이 때문임. 그래서 안전 자산인 전통 금융 시장과 얼마나 유사한 지를 확인하며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인지 위험 자산인지를 판단'하려는 시도임.


why9. 0.72를 연관성이 높다고 판단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통계 시장에서 ±5 정도를 연관성이 높다고 판단함.


디커플링(탈동조화)

한 나라의 경제가 특정국가, 세계 전체 경기 흐름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함. 즉, 경기침체에도 강한 성장을 이루는 것을 하드 디커플링, 하지만 상대적으로 성장이 미비한 경우는 소프트 디커플링이라고 부름


why10. 동조화를 계산하는 방법은?

장기간 상관계수를 계산했더니 대부분 구간에서 0.6-0.8 사이의 '경향성'이 보이더라 정도의 의미임. 정확한 "1분기 전체 상관계수"는 아님. 그냥 평균 계산한거임.

1월 0.89, 2월 0.74, 3월 0.80 ... 평균 상관계수 = (0.89+0.74+0.80)/3 = (2.43)/3 = 0.81

정확한 1분기 전체 상관계수를 계산하려면, 1월~3월까지의 모든 일일 수익률 데이터를 합쳐서 비트코인과 나스닥100의 전체 수익률 상관계수 r=Cov(X,Y)/σX⋅σY

X: 비트코인의 1월~3월 일일 수익률 시계열

Y: 나스닥100의 1월~3월 일일 수익률 *시계열


why11. 시계열이 뭐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록된 데이터의 나열, 즉, 어떤 값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들의 연속. 변화의 흐름, 추세, 패턴을 분석. (ex)날짜별로 수익률(또는 가격)을 기록한 데이터가 바로 시계열


(비트코인 수익률)

1월 1일 +1.2%

1월 2일 –0.5%

...

상장지수펀드(ETF)

하나의 종목만 사도 여러 자산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펀드처럼 분산 투자를 하면서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함. 예를 들면, 이전에는 코스피 200기업에 투자하고 싶으면 200개 주식을 일일이 사야함. 그러나, 이제는 ETF 하나만 사면 됨. 한 종목이지만 여러 기업에 나눠서 자동 투자가 가능함.




2번 과제,
두나무의 '업비트'성공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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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yline.network/2024/04/18-319/


2017년 비트코인 *시세가 1만달러를 돌파하며, *상승률 950%를 달성함.
: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 (배경)
시세: 일정한 시기의 물건 값
상승률(%) = {(최종가격-시작가격)/시작가격}*100 예를 들면, 2017년 1월 비트코인 가격이 $1000인데 12월 말에 $10,500이됨. 그럼 상승률 = {(10,500-1000)/1000}*100 = (9500/1000)*100 = 9.5*100 = 950% 즉, 9.5배 상승했다는 의미임.

cf) 100% 상승이면 기존 가격이 2배 상승했다는 의미임. 왜냐하면, 100원*100% = 100원. 그러므로 최종가격 = 100원+100원 = 200원 -> 2배 (따라서 100% 오른다는 것은 원래 가격에 1배 만큼 오른다는 것. 그래서 2배)

why1. 상승률을 계산할 때, 시작가격을 나누는 이유? {(최종가격-시작가격)/'시작가격'}*100
변화(비율)을 알고 싶기 때문에. 그니까 처음보다 얼만큼 성장했는지, 처음 가격의 몇 배 만큼 증가했는지를 파악하고자 하기 때문임. 예를 들면, (최종가격-시작가격)은 그냥 얼만큼 올랐구나를 판단하는 절대 차이임. 그러나 (최종가격-시작가격)/시작가격은 처음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만큼 올랐는 지를 확인하는 지표임. 전자는 차이 만큼의 값, 후자는 과거 대비 상대적인 변화 비율
가상자산을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거래소가 대거 생겨남. 국내 거래소만 35개 생김
: 두나무는 차별화를 생각해야만 했음
글로벌 거래소 '비트렉스'를 발견함. 약 200개의 가상자산이 상장(ICO)되어 있는 글로벌 최다 가상자산 거래소 였음. 이곳과 오더북(매수,매도 주문목록)을 공유하면 차별화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업비트를 출시하며, 기존 거래소와 가상자산 수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제공하며 출시 2개월만에 업계 1위로 선점. : 다양한 가산자산을 원했던 투자자들이 업비트로 몰림




3번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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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개 UI개선 프로젝트 (삼성 mPOP 상품/연금 UI개선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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